(인천=뉴스1) 민경석 기자 =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6대1로 승리를 거둔 박진만 삼성 감독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8.7/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야구프로야구SSG삼성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