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전쟁기념사업회는 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중앙홀에서 8월 호국인물로 선정된 독립운동가 최재형을 기리는 현양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호국인물 현양행사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뉴스1
photo@news1.kr
호국인물 현양행사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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