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참여연대와 재난불평등추모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과 주거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참사 후 3년이 지났지만, 산불과 폭우, 폭염 등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와 불평등이 재난인 현실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면서 기후위기에 취약한 거처에 거주하는 이들에 대한 주거대책을 정부에 촉구했다. 2025.8.6/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참가자들은 "참사 후 3년이 지났지만, 산불과 폭우, 폭염 등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와 불평등이 재난인 현실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면서 기후위기에 취약한 거처에 거주하는 이들에 대한 주거대책을 정부에 촉구했다. 2025.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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