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뉴스1) 이동원 기자 = 입추를 앞둔 5일, 태안 청산수목원에 팜파스그라스가 본격적으로 개화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팜파스그라스는 남미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이 원산지인 벼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로,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만발하는 새하얀 깃털 모양의 풍성한 이삭이 아름다워 ‘풀꽃의 여왕’으로 불린다.(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6/뉴스1
newskija@news1.kr
팜파스그라스는 남미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이 원산지인 벼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로,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만발하는 새하얀 깃털 모양의 풍성한 이삭이 아름다워 ‘풀꽃의 여왕’으로 불린다.(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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