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6월 23일 영국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6.2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