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삼성전자가 디자인 강화한 이동형 스크린 신제품 '무빙스타일 엣지(Edge)'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이 무빙스타일 엣지와 무빙스타일 QLED로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
photo@news1.kr
삼성전자 모델이 무빙스타일 엣지와 무빙스타일 QLED로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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