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는 오는 8월 1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창의적인 현대미술과 LG OLED의 독보적 화질이 조합된 대규모 작품을 전시하고, 전세계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예술 경험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에 전시된 미디어 아티스트 추수의 대형 설치 미술 '아가몬 대백과: 외부 유출본' 모습으로 LG전자의 55형 OLED 스크린 총 88대로 만든 두 대의 초대형 스크린 월이 작가의 작품 세계를 더욱 몰입감 있게 구현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1/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에 전시된 미디어 아티스트 추수의 대형 설치 미술 '아가몬 대백과: 외부 유출본' 모습으로 LG전자의 55형 OLED 스크린 총 88대로 만든 두 대의 초대형 스크린 월이 작가의 작품 세계를 더욱 몰입감 있게 구현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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