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약방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약방은 조선시대 궁궐 내 의료기관으로, 내의원으로도 불리며 왕실의 건강을 돌보던 핵심 공간이다. 현재 창덕궁 궐내각사 권역에 있으며 2005년 복원 완료 후 전시와 전통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5.7.30/뉴스1
ssaji@news1.kr
약방은 조선시대 궁궐 내 의료기관으로, 내의원으로도 불리며 왕실의 건강을 돌보던 핵심 공간이다. 현재 창덕궁 궐내각사 권역에 있으며 2005년 복원 완료 후 전시와 전통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5.7.30/뉴스1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