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지난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다자녀 가정과 함께하는 신나는 야구관람’ 행사에 참석해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가족친화 프로그램’ 첫 번째 일정으로, 하나은행의 후원(2천만 원)을 받아 다자녀 가정에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30/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행사는 ‘2025년 가족친화 프로그램’ 첫 번째 일정으로, 하나은행의 후원(2천만 원)을 받아 다자녀 가정에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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