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소환조사가 또 무산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30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으나 윤 전 대통령은 소환 조사에 불응했다. 거듭된 불출석에 따라 특검은 강제수사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7.30/뉴스1
photolee@news1.kr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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