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석모도서 북 주민 시신 수습"…인도 위해 대북통지문 발표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북한 주민 추정 사체 인도 관련 대북통지문을 발표하고 있다.정부는 지난달 21일 …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북한 주민 추정 사체 인도 관련 대북통지문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1일 인천 강화 석모도 해안에서 북측 주민으로 보이는 사체 1구를 발견하여 인근 병원에 안치하고 있다.

사체에서 발견된 임시증명서에 따르면 이름은 고성철, 남자이고, 1988년 10월 20일에 태어났으며,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21-1반에 거주하고 있는 농장원이다.

우리측은 인도주의와 동포애 차원에서 이 사체 및 유류품을 8월 5일 15시에 판문점을 통해 귀측에 인도하고자 하니 북측은 남북 통신선을 통해 입장을 신속히 알려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5.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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