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서구는 지난 28일 금융 취약계층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동 복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일 발생한 과중한 채무로 인한 생활고 비관 모자 사망사건 이후 발표된‘복지 사각지대 해소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되었다.(대전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9/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교육은 지난 9일 발생한 과중한 채무로 인한 생활고 비관 모자 사망사건 이후 발표된‘복지 사각지대 해소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되었다.(대전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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