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 신속 결정 요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방문했으나 해병대 예비역연대 회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5.7.29/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특검관련 사진해병특검 수사 마무리, 내달 4일 임성근 첫 재판해병특검 출석하는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취재진 질문에 답하며 출석하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