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28일,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에서 바나듐 이온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공공수요 기반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기업 기술 실증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다.
사진 왼쪽부터 스탠다드에너지 김부기 대표, 대전교통공사 연규양 사장, 대전시 기업지원정책과 한종탁과장, 대전테크노파크 실증지원협력팀 김영숙팀장.(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9/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사업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공공수요 기반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기업 기술 실증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다.
사진 왼쪽부터 스탠다드에너지 김부기 대표, 대전교통공사 연규양 사장, 대전시 기업지원정책과 한종탁과장, 대전테크노파크 실증지원협력팀 김영숙팀장.(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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