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링겐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28일(현지시간)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리들링겐 근처의 숲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 현장. 현지 경찰은 전날(27일) 발생한 탈선 사고로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5.07.27ⓒ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