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타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2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퀘타의 지방법원에서 경찰이 딸의 '명예살인'에 동참한 혐의를 받는 굴 잔 비비를 연행하고 있다. 2025.07.26ⓒ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명예살인파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