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중복을 앞두고 작은발톱수달, 바다사자, 매부리바다거북 등 해양생물들에게 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보양식'을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바다사자가 시원한 생선빙수를 맛보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
photo@news1.kr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바다사자가 시원한 생선빙수를 맛보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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