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1) 이동원 기자 = 태안군은 지난 25일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태안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등 7개 기관·단체 종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청소년 성폭력·성매매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태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8/뉴스1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