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과 주민, 공무원, 중구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을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활동은 침수 피해를 겪은 부여군 수박 비닐하우스 6동 넝쿨 제거와 정비 복구 작업을 통해 피해 발생 농가의 회복 지원에 손을 보탰다. 중구는 150만 원 상당의 음료와 간식 등 구호 물품도 부여군에 전달했다. (대전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7/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복구 활동은 침수 피해를 겪은 부여군 수박 비닐하우스 6동 넝쿨 제거와 정비 복구 작업을 통해 피해 발생 농가의 회복 지원에 손을 보탰다. 중구는 150만 원 상당의 음료와 간식 등 구호 물품도 부여군에 전달했다. (대전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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