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은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수해지역에 연인원 15,000여 명과 장비 290여대를 투입해 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31사단 장병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침수피해 민가의 정리를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photo@news1.kr
31사단 장병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침수피해 민가의 정리를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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