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가 오는 8월 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방문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시원하게 즐기도록 물놀이 공간과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썸머 스파클링 팜'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농협경제지주안성팜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