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서정아)와 유성구노인복지관(관장 류재룡)은 지난 24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심리지원 동행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내 고령층 등 재난 취약계층의 심리 회복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심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경로당 대상 심리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전문 인력 및 교육자원 상호 지원 △공동 홍보와 심리회복 인식 제고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5/뉴스1
newskija@news1.kr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심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경로당 대상 심리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전문 인력 및 교육자원 상호 지원 △공동 홍보와 심리회복 인식 제고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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