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월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24일 여름방학을 맞이해 아동 청소년 보육시설 '강동꿈마을'에서 더위를 날려줄 사회공헌 활동 '아이스크림 트럭'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대표 캐릭터 '로티와 로리'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photo@news1.kr
롯데월드 어드벤처 대표 캐릭터 '로티와 로리'가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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