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특전대원들이 24일 전남 담양 일대에서 수해 피해를 입은 민가의 복구를 돕고 있다.(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4/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수해관련 사진北 "수재민이 행복 보금자리 주인공으로 거듭나…복받은 삶"北 "수재민이 행복 보금자리 주인공으로 거듭나…마지막 한사람까지 구원"北 "수재민이 행복 보금자리 주인공으로 거듭나…어버이의 무한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