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우관중: 흑과 백 사이' 전시 프리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PRM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4/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우관중:흑과백사이관련 사진중국 현대미술 거장 우관중, 국내 첫 단독전중국 현대미술 거장 우관중, 국내 첫 단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