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연이은 갑질 논란 끝에 자진사퇴하면서 여가부 내에선 혼란스러운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최문선 여가부 대변인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저희도 (강 전 후보자) 페이스북과 기사를 보고 확인했다"며 "당혹스러운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모습. 2025.7.24/뉴스1
seiyu@news1.kr
최문선 여가부 대변인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저희도 (강 전 후보자) 페이스북과 기사를 보고 확인했다"며 "당혹스러운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모습. 2025.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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