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유성구 자원봉사자들이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당진시 딸기 하우스 농가를 찾아 폐기물을 정리를 하고 있다. (대전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4/뉴스1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