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최근 출시한 프로야구 한정판 굿즈 '최강레시' 시즌2 판매량이 한 달 만에 6만대를 돌파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내에 마련된 'KBO 최강레시 스토어'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
photo@news1.kr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내에 마련된 'KBO 최강레시 스토어'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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