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은 지난 17일부터 경기·충남·전남·경남 등 수해 지역에 군 병력과 장비를 투입해 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경기 가평 일대에서 수기사 장병들이 고립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자를 도수 운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
photo@news1.kr
23일 경기 가평 일대에서 수기사 장병들이 고립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자를 도수 운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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