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대덕구자율방재단이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곡교1리를 방문해 침수 가옥 내부의 흙탕물과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있다. (대전대덕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3/뉴스1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