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오는 26일 ‘2025년 유성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21일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의 안전한 이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물놀이 기구 설치 상태·정상 작동 여부 △수질관리 체계 △전기·기계 설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전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2/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점검은 어린이의 안전한 이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물놀이 기구 설치 상태·정상 작동 여부 △수질관리 체계 △전기·기계 설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전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2/뉴스1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