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15일 알렉시오스 대주교가 가자시티의 그리스 정교회 성 포르피리우스 교회에서 슬픔에 잠긴 조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성가족 교회에서 사망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 사드 살라마와 포우미아 아야드의 시신 앞에 서 있다. 2025.7.15ⓒ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