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경제진흥원 충남 외국인 글로벌센터(가 3일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2025년 충청남도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백제문화단지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베트남, 네팔, 러시아 등 8개국 23명의 외국인으로 6개월간 활동을 하게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충남도에서 다양한 정책 홍보 및 외국인 정주를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국내외에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경제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3/뉴스1
newskija@news1.kr
서포터즈는 베트남, 네팔, 러시아 등 8개국 23명의 외국인으로 6개월간 활동을 하게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충남도에서 다양한 정책 홍보 및 외국인 정주를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국내외에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경제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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