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기아는 오는 3일 서울 강남구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 'UX 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하고 사용자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경험을 설계하는 참여형 연구 거점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시뮬레이션 룸'에서 실제 주행 환경을 구현해 UX 콘셉트를 검증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시뮬레이션 룸'에서 실제 주행 환경을 구현해 UX 콘셉트를 검증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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