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일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공무원들이 국외 출장 시 적립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기부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중부권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 사례로, 공무원 개인이 보유한 공적 마일리지를 이용해 항공사 마일리지 쇼핑몰에서 물품을 직접 구매한 뒤,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기부에는 2014년부터 국외 출장을 다녀온 직원들 가운데 마일리지를 보유한 98명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총 1,240만 원 상당 450여 점의 생활용품(타올, 여행용품 등)이 마련됐다. (대전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기부는 중부권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 사례로, 공무원 개인이 보유한 공적 마일리지를 이용해 항공사 마일리지 쇼핑몰에서 물품을 직접 구매한 뒤,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기부에는 2014년부터 국외 출장을 다녀온 직원들 가운데 마일리지를 보유한 98명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총 1,240만 원 상당 450여 점의 생활용품(타올, 여행용품 등)이 마련됐다. (대전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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