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 6월 27일(현지시간) 서울대교구 소속 이재현 안젤로(양천본당) 신부와 함현준 프란치스코(대치성모탄신본당) 신부가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레오 14세 교황 주례로 사제 서품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재현, 함현준 신부가 교황청립 로마한인신학원 성당에서 첫 미사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뉴스1
photo@news1.kr
이재현, 함현준 신부가 교황청립 로마한인신학원 성당에서 첫 미사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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