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계급교양 주제 미술전시회장에 전시된 그림들을 조명하며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뀐다고 해도 미제의 죄행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며 우리 인민이 흘린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내고야 말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유화 '십자가를 든 교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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