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0일 서울 성북구 소재 문화유산인 '성북동 별서(성락원)'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성북동 별서는 지난 2008년 명승 제35호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한국식 정원의 특징을 반영해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배치한 조선시대 별장이다. (성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0/뉴스1
psy5179@news1.kr
성북동 별서는 지난 2008년 명승 제35호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한국식 정원의 특징을 반영해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배치한 조선시대 별장이다. (성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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