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해양수산부는 지난 3월 27일 강원도 양양군 해안에서 구조된 어린 점박이물범을 약 3개월간의 집중 치료 끝에 건강을 회복시켜 지난 25일 강릉 사근진해변 인근 해역에 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점박이물범 치료·관리 모습.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9/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점박이물범 치료·관리 모습.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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