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오는 28일로 예정된 내란특검 대면조사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은 27일 “지하 주차장 출입에 대해 내란 특검과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도 28일 오전 10시 서울고검으로 갈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출석’이라는 의미는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까지는 가겠다는 의미”라고 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고등검찰청 청사.
2025.6.27/뉴스1
ssaji@news1.kr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은 27일 “지하 주차장 출입에 대해 내란 특검과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도 28일 오전 10시 서울고검으로 갈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출석’이라는 의미는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까지는 가겠다는 의미”라고 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고등검찰청 청사.
2025.6.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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