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6일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열린 2025년 국가무형유산 기능 보유자 합동 공개행사 ‘손으로 빚은 시간’에서 강전향(오른쪽)·전영인 망건장 보유자가 시연을 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시연과 전통공예를 체험 할 수 있는 이번 공개행사는 7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린다. 2025.6.26/뉴스1
psy5179@news1.kr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시연과 전통공예를 체험 할 수 있는 이번 공개행사는 7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린다. 2025.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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