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자연 부화한 큰고니 '여름'이 야생 방사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러시아 프리모르스키(연해주) 지역으로 이주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엄마 낙동과 아기 큰고니들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6/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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