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5일 오후 보석 석방 후 첫 일정으로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남긴 방명록. '빛의 혁명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새출발에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소나무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5/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