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지난달 신규 공인중개사 개업자 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800명 아래로 떨어진 25일 서울의 한 공인중개소 밀집지역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폐업한 공인중개사는 959명, 개업 공인중개사는 742명으로 집계됐다. 2025.6.25/뉴스1
eastsea@news1.kr
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폐업한 공인중개사는 959명, 개업 공인중개사는 742명으로 집계됐다. 2025.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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