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만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23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오키나와 전투 80주년을 맞아 오키나와현 이토만의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해 연설을 하고 있다. 1945년 있었던 이 전투는 3개월 동안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지역 인구의 절반에 달하는 20만 명이 사망했다. 2025.06.23ⓒ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시바 시게루일본일본 총리오키나와관련 사진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축사하는 이시바 총리이시바 총리·츠츠이 회장과 기념 촬영하는 류진 회장日 자민당 새 총재에 다카이치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