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김주형 한국타이어 상무로 부터 스마트 버스승강장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 받은 후 기념 촬영 하고 있다.
이날 후원금으로 한국타이어는 대전시와 협력해 대덕구 신탄진동 신탄진역 맞은편에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조성하고 있다.
기부채납된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현재 마무리 작업을 거치고 있으며, 7월 첫째 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직접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후원금으로 한국타이어는 대전시와 협력해 대덕구 신탄진동 신탄진역 맞은편에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조성하고 있다.
기부채납된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현재 마무리 작업을 거치고 있으며, 7월 첫째 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직접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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