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뉴스1) 이동원 기자 = 오성환 당진시장(가운데),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지난 20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가 부족해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제공하는 특례보증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협약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가 부족해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제공하는 특례보증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