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 일대에서 청년들의 감성을 저격하는 ‘청춘오락실’이 개최됐다. 샤로수길 가운데에 마련된 청춘난장 무대에서 청년 2인 밴드 ‘시로’의 열정 가득한 공연을 주민들이 즐기고 있다. (관악구청 제공) 2025.6.22/뉴스1관련 키워드관악구박준희관련 사진2025 관악별빛산책 화이트매직 점등2025 관악별빛산책 화이트매직, 박준희 관악구청장 손하트2025 관악별빛산책 화이트매직 소원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