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더 시그니처 갈라’에 참석한 LG전자 멤버십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들이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공연 시작 전 환영 인사를 듣고 있다.
LG전자는 멤버십 최상위 등급인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 중 1000명과 동반 1인까지 총 2000명을 초청,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30주년 기념 공연을 마련했으며 올해부터 VVIP 대상 ‘더 시그니처 갈라’ 정기 진행할 계획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pjh2035@news1.kr
LG전자는 멤버십 최상위 등급인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 중 1000명과 동반 1인까지 총 2000명을 초청,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30주년 기념 공연을 마련했으며 올해부터 VVIP 대상 ‘더 시그니처 갈라’ 정기 진행할 계획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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