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하는 김주원 발레리나

(서울=뉴스1) =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자 2025 대한민국발레축제 총예술감독을 맡았던 발레리나 김주원이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더 …
(서울=뉴스1) =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자 2025 대한민국발레축제 총예술감독을 맡았던 발레리나 김주원이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더 시그니처 갈라’에 참석한 LG전자 멤버십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들에게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멤버십 최상위 등급인 '다이아몬드 블랙' 고객 중 1000명과 동반 1인까지 총 2000명을 초청,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30주년 기념 공연을 마련했으며 올해부터 VVIP 대상 ‘더 시그니처 갈라’ 정기 진행할 계획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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